미래식사 아침대용식 인테이크 밀스 제품리뷰

 

안녕하세요. IT직장인 운동블로거 에이티포입니다.

 

이제 바디프로필 16주차! 다이어트 기간이라서 일반식을 먹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것은 아닙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많은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살을 빼려면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어야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되면 우리몸은 지방을 소모시키지 않기 위해 에너지를 비축하게 되는 체질로 바껴서 살이 더 안 빠진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이 들어가야하는데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것은 다들 아시죠? 그런데 직장인들은 이를 알면서도 고구마 삶기가 귀찮아서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공감하시죠?) 바로,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좋은 미래식사 아침대용식 제품이 있어 리뷰를 써내려가려 합니다. 실제로 지금 체지방 컷팅을 위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쓰는 솔직한 리뷰이니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담당 트레이너쌤도 드려봤는데, 매우 만족하시더군요.)

 

 

 

아침대용식 인테이크 밀스

 

제가 아침대용식으로 섭취하고 있는 제품은 인테이크에서 판매하고 있는 <밀스> 제품입니다.

 

 1  밀스 제품이 머죠?

밀스 제품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푸드를 추구하는 인테이크에서 판매하는 대용식 제품입니다. 소비자의 니즈/건강/영양/편의/합리/미래지향 이 6가지 기준을 모두 고려하여 설계된 식품이라고 할수 있지요. 한마디로 <밀스> 제품은 단순한 대용식이 아니라 가장 간편하고 건강한 미래식사 대용식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밀스에만 의존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밀스는 하루 1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맛있는 식사의 행복도 같이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아침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서 출근을 하게되는데요. 제대로 된 영양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두뇌회전이 요구되는 회사 업무가 제대로 이루어질리가 없습니다. 이게 바로 업무효율성과 연관되어 대한민국의 기술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는것이지요.  이런 부분을 해결하고자 인테이크 브랜드에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영양을 챙겨드립니다.

 

 

 

 2  밀스 라이트 1.0 & 밀스 오리지널 2.0

제가 섭취하고 있는 밀스제품은 밀스 라이트1.0밀스 오리지널 2.0입니다. 밀스제품은 다이어트 전용식품은 아니지만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도와드리는 제품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다른 다이어트식품의 경우 영양소가 너무 부족해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반면에, <밀스> 제품은 영양소 부족없이 설계되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게 되는것이죠. 그럼, 한번 같이 보실까요?

 

 

▲ 미래식사 밀스 오리지널 & 밀스 라이트 제품사진

 

밀스 오리지널 2.0(왼)밀스 라이트 1.0(오른쪽) 제품사진입니다. 한 박스가 1주일 패키지이며, 7병씩 들어 있어서 매일 아침마다 섭취하면 되겠죠? 가격도 1병에 2,000이 안되는 금액이여서 다른 아침식사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영양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식사 후 설거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있죠!

 

 

▲ 미래식사 밀스 오리지널 & 밀스 라이트 비교

 

밀스 오리지널 제품과 라이트 제품을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먼저 열량면에서 비교해보면 400kcal 202kcal로 라이트제품의 열량이 적습니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 다른 영양소도 수치가 차이 나므로 다이어트가 목적이신 분들은 밀스라이트 제품을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제공량이 반정도 차이나므로 오리지널 제품의 경우 물을 가득 넣지만 라이트 제품은 물을 다 넣는것이 아니라 용기에 표시된 2/3 지점까지만 넣게 되어 있습니다.

 

 

▲ 미래식사 밀스 섭취방법

 

밀스 제품의 강점이 바로 초간단한 섭취법인데요. 용기에 물(우유/두유)를 넣고 흔들어 섞어주면 완성! 저는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체질이라서 물을 따라서 먹었는데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유를 잘 드시는 분들은 우유를 넣어서 먹으면 우유의 영양소와 함께 맛있게 섭취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이제 병을 하나씩 꺼내서 안의 내용물을 비교하면서 자세하게 찍어볼게요.

 

 

 

 

용기의 차이는 없고, 앞서 말씀드린 제공양과 칼로리 차이가 있습니다. 밥 한공기에 300kcal 정도 하니, 직장인 아침식사대용으로 아주 안성맞춤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출근할 때 물을 따라서 흔들고 지하철/버스에서 섭취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각 밀스 제품의 원산지 표기를 보면, 모든 성분이 100% 국산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성분이 국내산으로 적혀있는 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 적혀있는 곡물/채소/과일/견과/씨앗 등 46가지 성분들이 이 제품 안에 다 들어있다니, 아침식사보다 더 건강하게 몸을 챙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통기한도 2018.07.22 까지로 약 1년 반 정도 넉넉하게 드실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닭가슴살 제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아서 1주일 먹다가 질려서 냉동실에 보관해놓고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게 되는 경우 많으셨을겁니다. 하지만 밀스 제품은 유통기한이 넉넉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네요.

 

 

 

 

내용물을 비교해보면 라이트 제품이 오리지널제품보다 50% 정도 적게 들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리지널 제품보다 열량이 50% 정도 적게 포함되서 그러겠죠? 여성분의 경우 라이트 제품으로 드셔도 아침에 챙겨야 할 영양소과 최소칼로리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답니다.

 

 

 

그럼, 밀스 제품 2가지를 이제 섭취해보러 가보겠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서 아침운동전에 간단하게 섭취하려고 헬스장으로 가지고 가보겠습니다!

 

 

 3  밀스제품 섭취사진

 

 

오늘 두병을 가지고 와서 와이프와 같이 한병씩 나눠먹을 예정입니다.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가방에 넣고오기 딱 좋네요. 하나씩 섭취해보도록 할게요! 기대되네요!

 

 

 

 

 

밀스 라이트 제품은 용기에 표시되어 있는 부분까지 약 250ml 정도 물을 따라주시면 됩니다. 너무 많이 따르게되면 맛이 밋밋하겠죠? 하라는데로 딱 지켜서 물을 따라주었습니다.

 

 

 

 

이렇게 물을 따라주고나서 용기를 뒤집어서 용기아래 깔려있던 내용물들이 물과 잘 섞일 수 있도록 뒤집어주고, 가볍게 흔들어주시면 됩니다. 찬물에 잘 섞이는 타입이라서 살짝만 흔들어주셔도 됩니다.

 

 

 

 

밀스 오리지널 2.0 제품은 물을 가득 넣어주고 라이트 제품과 마찬가지로 뒤집어주었다가 흔들어서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시원하게 한번 섭취해보았는데요. 입에 내용물이 들어와서 맛을 느끼자마자 "아! 이거 괜찮은 제품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다른 아침대용식 제품의 경우 무슨 맛인지 잘 안 느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인테이크 밀스 제품은 맛있기도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인 것 같습니다. 

 

오리지널 제품의 경우 라이트 제품보다 당이 조금 들어서 조금 단맛이 가미되어서 미숫가루에 설탕 타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라이트보다는 밀스 오리지널 제품을 권해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다이어트가 1달입니다. 1달동안 밀스제품과 함께 건강하게 근육양은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컷팅해보겠습니다!

 

 

이상 에이티포의 미래식사 아침대용식 밀스 제품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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