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지를 불태우는 죽음의운동 4가지

 

안녕하세요. IT직장인 운동블로거 에이티포입니다.

 

오늘은 아주 강력한 포스팅 하나를 하려고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제가 알렸던 운동들중에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되는 운동 4가지로 여러분의 영혼까지 탈탈 털어드리려고 합니다. 이 운동을 하고 나서는 정말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을정도가 되는데요. 운동을 많이 해본 분들이더라도 이 써킷트레이닝을 견뎌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저도 힘들어요 ㅠㅠ)

 

오늘 알려드릴 죽음의 운동 4가지는 바로 버핏, 플랭크, 박스점프, 마운틴 클라이머입니다.

- 이름만 들어도 다리가 후덜거린다는 버핏!

- 허리가 끊어질것 같은 플랭크! 

- 스쿼트 100kg하는 분도 피한다는 박스점프!

- 차라리 산을 타고 말겠다는 마운틴 클라이머!

 

 

이 4가지 운동을 통해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향한 열정을 더욱 더 불태워드리겠습니다. 열정에 기름붓기! 들어갑니다!

 

죽음의 운동 첫번째 버핏!

 

 

 

 

 

 

 

버핏테스트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할 정도로 칼로리 소모의 갑이라고 할 수 있는 전신운동입니다. 버핏테스트의 종류만해도 수십가지가 있을정도로 다양하게 변형되고 있구요. 버핏테스트에서 칼로리를 많이 소모할 수 있는 포인트는 2가지입니다. 바로 푸쉬업 동작을 정확하게 하느냐/마지막 점프 동작을 높게 뛰느냐 이렇게 2가지인데요.

 

힘들다보면 푸쉬업도 대충하게되고, 마지막 점프도 제자리 3cm 뛰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 2가지를 정확한 자세와 높이로 뛰서야 같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게 되는것이죠.

 

 

죽음의 운동 두번째 플랭크!

 

 

 

 

플랭크를 할 때는, 코어근육을 정확히 써야 허리도 안 아프고 오래 버틸 수 있게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저렇게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복근을 안으로 말아놓고, 다리를 펴서 플랭크 자세로 들어가는데요. 이렇게 하면 정확하게 코어의 힘을 이용할 수 있어서 5분까지도 무난하게 틸 수 있게 됩니다!

 

 

죽음의 운동 세번째 박스점프!

 

 

 

 

 

 

박스점프는 하체운동을 하고 다리가 후들걸리는 상태에서 마무리운동으로하면 정말 죽음의 운동입니다. 박스대신 벤치의자를 놓고 하면 더 높은 점프가 요구되므로 운동강도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박스점프는 박스 위로 점프해서 올라가서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다시 뒤로 점프해서 바닥에서도 동일하게 스쿼트 자세를 취해야 제대로 된 운동이 가능합니다!

 

 

죽음의 운동 네번째 마운틴클라이머!

 

 

 

 

마운틴클라이머를 제대로 해본 분들이라면, 이 운동을 하고나서 토할정도로 속이 울렁거리는것을 경험하셨을겁니다. 무릎이 가슴높이에 올 수 있도록 쭉 쭉 당기면서 복근이 수축될 수 있게 해야됩니다! 보통 30초~1분동안 지속하는데요. 속도도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하는것보다 일정속도록 계속 유지할 수 있는것이 좋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죽음의 운동 4가지로 이번 여름을 대비하여 운동의지가 불타올랐으면 합니다. 여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몸은 빠르게 만들어지지 않고 수개월에 걸친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점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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