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트레이닝 팬츠 PT ZERO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 IT직장인 운동블로거 에이티포입니다.

 

운동복을 구매하실 때 상의와 하의 중 주로 어떤 옷에 더 신경을 쓰시나요? 주로 하의보다 상의에 더 신경을 써서 구매를 하시죠? 저도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상체 근육이 돋보일 수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엄청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하곤 했는데요. 하의를 많이 신경쓰지 않는 이유중의 하나가 상의의 경우에는 여러 브랜드에서 기능성을 넣어서 출시를 하는 반면, 하의에 포커싱한 경우는 없었지요.

 

하지만 이번에 데상트에서 트레이닝 팬츠의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답니다. 트레이닝 팬츠에 기능성을 더한 PT ZERO! 이번에 좋은 기회에 제품을 리뷰해볼 수 있었는데요. 트레이닝 팬츠에 대해 좋은 제품을 찾고 계신분들은 참고하셔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데상트 트레이닝팬츠 PT ZERO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제품 상세사진

이번 제품상세사진은 회사 헬스장에 가져가서 매트위에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

 

 

 

 

우선, 트레이닝 팬츠 PT ZERO 의 앞모습부터 볼까요? 이 제품은 슬림핏 제품은 아니고 넉넉하게 활동복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아주 심플하게 되어 있어서 튀지않고 무난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90사이즈의 경우 178cm에 78kg의 체격이 입기에 딱 알맞는것 같습니다.

 

 

 

 

 

지퍼부분을 펼쳐보면, 끈으로 한번 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세밀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실 운동을 하다보면 지퍼가 달린 트레이닝 팬츠의 경우 흘러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허리 조절 끈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방지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옆에는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지퍼가 달린 주머니가 있네요. 가끔 헬스장 열쇠를 운동하는 공간 옆에 두곤했는데, 이제는 빠질 염려없이 주머니에 넣으면 되겠네요!

 

F-360 PT ZERO 팬츠는 데상트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팬츠 스토리로, 다른 스포츠 브랜드와 달리 하의에 포커싱한 새로운 컨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체 구조를 반영한 패턴으로, 운동에 적합한 착용감과 스트레치성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 허벅지 움직임에 맞추어 엉덩이에 절개를 넣었고,

 

 

▲ 땀과 열이 많이 차는 무릎 뒤쪽으로는 매쉬 절개를 넣어 통기성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뒷모습을 한번 찍어볼게요. F-360 PT-ZERO의 강점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원단과 원단을 겹치지 않게 하고 구멍 뚫린 벤틸레이션을 적용하여 무릎활동성과 땀배출에 탁월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엉덩이와 다리는 F-360패턴으로 운동동작 제약없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보이고, 허벅지의 경우 3D 패턴으로 신체의 곡선에 맞추고 여유로운 액티브 FIT이 가능하게됩니다.

 

 

 2  PT ZERO 착용사진

데상트 트레이닝 팬츠 PT ZERO를 착용하고 찍은 모델컷입니다.

 

 

 

 

전면/측면/후면 이렇게 3방향에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렷듯이 타이즈와 같이 스크니 핏은 아니고 등산복과 같이 살짝 넉넉하게 떨어지는 라인입니다. 그렇다고 통이 너무 넓은 올드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양쪽 측면에 지퍼가 달린 주머니가 부착되어 있어서 운동할때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지퍼가 그렇게 크게 달려있지 않아서 괜찮더라구요. 핸드폰 하나정도는 거뜬하게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게 불편하지 않는지 테스트해보겠습니다.

 

 

 3  PT ZERO 운동사진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하체운동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야 기능성을 느껴볼 수가 있겠죠?

 

 

 

하체운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스쿼트 동작입니다. 스쿼트를 할 때 자칫하면 엉덩이 부분이 불편해질 수 있는데요. 라인이 타이즈가 아니라서 살짝 넉넉함때문에 불편함없이 운동할 수가 있습니다.

 

 

 

 

 

 

런지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력한 통기시스템으로 하체운동할때 느껴지는 몸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시키는데도 효과적입니다.

  

 

 

 

 

 

허벅지 뒷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레그컬' 기구로도 한번 운동을 해보았지요. 이 운동을 할때에는 골반라인에 위치한 데상트 로고가 아주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브랜드로고가 너무 뒤쪽 상단에 있어서 이런 자세가 아니면 눈에 띄지않는것이 조금 아쉽네요.

 

 

 

 

 

 

근력운동 후에는 유산소운동이죠? 데상트 트레이닝 PT ZERO팬츠를 입고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라인이 딱 맞게 떨어져서 런닝머신위에서 활동성과 편안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런닝머신을 가볍게 뛰고 싸이클로 이동해봅니다. 이때쯤이면 정말 온갖 체력이 다 빠져서 기절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기능성을 갖춘 PT ZERO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서 그런지 전혀 지친 기력없이 마무리운동까지 다 완료! 여러분의 운동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데상트 트레이닝팬츠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상 에이티포의 데상트트레이닝팬츠 리뷰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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