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상식]나도 모르게 살 찌는 습관 몇 가지

안녕하세요. 에이티포입니다.

 

오늘은 건강 관련 정보를 하나 발췌해왔습니다. 짐데이라는 운동 App에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좋은 글이 있어서 대표님께 허락을 받고 가져왔습니다. :D 여러분 운동도 하고 식단도 잘 조절하고 있는데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있지 않으신가요? 그건 바로 나도 모르는 살 찌는 습관때문에 그런것인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몇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나도 모르게 살 찌는 습관]


1. 끼니를 거를 때가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무조건 끼니를 거르시는 분 계신가요? 하지만 끼니를 거르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못하며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공복감이 길어지게 되면 우리의 몸은 비상사태로 돌입해서 몸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을 모조리 지방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끼니를 굶었다면 다음 끼니 때는 허기가 져서 폭식하는 버릇마저 생길 수 있습니다!

 

2. TV나 인터넷을 하면서 먹는다

TV프로그램이나 인터넷을 하는 등 주의를 뺏기는 상황과 함께 먹다 보면 먹는 행위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뇌는 적당한 양이 몸속에 들어오면 포만감을 느끼게해서 그만 먹도록 행동을 제어해야하는데 TV나 인터넷으로 인해 산만해진 뇌가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과식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서 하는 식사가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flickr>

 

3. 잘못된 자세로 앉아있는다.

등을 구부리거나 다리를 꼬고 앉으면 몸의 형태가 비틀어지면서 척추와 내부 장기들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습관은 소화기관들이 원활하게 기능하지 못하게 하여 비만을 초래하고, 특히 다리를 꼬는 습관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부종을 유발합니다. 또한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당뇨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고 허리둘레를 늘게 하며 하체비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한 시간에 10분정도는 일어나서 스트레칭 또는 잠시 걷는 것이 좋습니다.

 

4. 간단하게 먹으면서 이동한다.
일을 하다가 또는 외근을 나갔을 때 바쁘게되면 햄버거나 샌드위치, 삼각김밥으로 대충떼우고 운전을 하거나 걸으면서 끼니를 해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면서 먹게되면 자신이 먹는 칼로리를 조절하기 어렵고 포만감을 쉽게 얻을 수 없어서 필요이상의 과식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면 오늘 하룻동안 밥을 먹지 못했다는 생각에 또 먹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 결과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 이상을 먹게되는 것입니다.


5. 구두를 포기할 수 없다.
요즘은 웬만한 높이의 힐이 아니면 하이힐이라고 부르지 않을만큼 킬힐 전성시대인데요. 물론 높은구두를 신으면 다리도 길어보이고 날씬해보이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긴 합니다. 그러나 높은 구두는 신체균형을 어긋나게 해서 하체비만을 유발합니다. 킬힐은 골반이 앞으로 쏠려 골반이 어긋나고 허리통증을 유발합니다. 적당한 힐의 높이는 3~6cm정도의 힐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직업상 킬힐을 신어야한다면, 근무시간을 제외한 다른 시간에는 낮은 굽의 신발이나 운동화를 신어 발과 몸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합니다.

<이미지 출처: flickr>

 

6. 식사 때 물을 많이 마신다.

물은 0kcal 입니다. 하지만 식사시간엔 혈당이 올라간 상태라서 식사를 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의 혈당치가 올라가 식사를 할 때 인슐린이 동원됩니다. 이렇게 상승해버린 인슐린은 기준치가 넘어서는 혈당을 지방으로 변환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중을 불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식사 전 또는 식사 중간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자제해야 합니다. 채소 또는 짜지 않은 반찬으로 구성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이미지 출처: flickr>

 

내용발췌: http://m.gymday.co.kr/healthtip/view/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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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oncake 2015.11.16 13:52 신고

    명심해야겠습니다.
    근데 알면서도 참,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에이티포님은 정말 자기관리가 대단하신 듯^^